[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진재영이 태풍이 지나간 후 직접 집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진재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무사한 밤 되셨나요? 저희 집은 태풍이 지나가면 모래와 나뭇가지로 하얀 집이 까만 집이 되기 때문에 벽면부터 물 뿌려 집 전체 세척하고 오늘은 양말 꿰매듯이 한 땀 한 땀 바느질 수선. 어닝 보수 사다리 타기도 벌써 4년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직접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어닝을 재정비하고 있다. 사다리 위에 걸터앉아 여유로운 포즈로 어닝을 보수하는 진재영의 뒷모습에서 프로의 향기가 물씬 풍겨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