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이 만들어준 요리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주부가 만들어준 과카몰리~나쵸나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종원이 만들어 준 먹음직스러운 과카몰리가 담겨있다. 또한 소유진은 "'맛남의 광장' 보는 중. 선미가 나온다 꺄악"이라며 남편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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