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의 막내 딸 세은 양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소유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둘셋 하면 웃어^^ 라고 했더니. 세은이 만화에 빠지다. 눈이 열배 커진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촬영 중인 소유진과 막내딸 세은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플의 만화 필터를 활용해 순정만화 주인공으로 변신한 소유진과 세은 양. 소유진은 세은 양에게 볼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이때 환한 미소부터 꽃받침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세은 양은 뽀얀 피부와 또렷한 눈망울 등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