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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맷 윌리엄스 감독의 선택은 이민우였다. 이민우는 시즌 16경기서 4승7패, 평균자책점 5.61을 기록했다. 최근 5연패 중이지만,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25일 두산전에선 4⅔이닝 1자책점(3실점)으로 반등 기미를 보인 바 있다. 올 시즌 KT전에선 두 경기에서 8⅓이닝을 던져 2패, 평균자책점 11.88로 다소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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