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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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콕이 가져다 준 선물?! 우리 강아지들과 부대끼는 시간이 이전보다 훨씬 길어졌다. 너희들 덕분에 집콕을 잘 견디니 고마워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찍은 오정연의 셀카가 담겼다. 오정연은 뽀얀 물광피부로 동안 미모를 배가시켰다. 집콕에도 빛나는 오정연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4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맥시멀리스트의 일상을 보여줬다. 이후 이혼에 대한 억측이 불거지자 "8년이 지난 내 이혼에 대한 사유를 멋대로 추측하는 일부 무리들이 아직 있네. 정답을 아는 당사자인 내가 볼 대 맞는 얘기는 하나도 없고 각자의 상상 속 궁예질 뿐이라 실소만 나올 뿐"이라며 악플에 대한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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