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캡사이신 신봉선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송은이는 1일 인스타그램에 "캡사이신님의 아침풍경 #김영철의파워fm 잠시후에 만나요~ 라고 캡사이신님께서 인사 전해 달라하셨어요 #매운사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부캐 '캡사이신'으로 변신한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캡사이신 신봉선은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그니처 의상인 긴 드레스와 챙 넓은 의자에 대해 언급하며 특유의 입담을 자랑했다.
캡사이신은 지난달 20일 오후 6시 신곡 '매운 사랑'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송은이는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설립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 등을 영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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