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코리아가 회사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제고와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식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BAT코리아는 국내 담배 업계 첫 여성 리더, 김은지 사장의 취임 한 달을 맞아 새단장을 마친 기업 홈페이지를 공개함으로써 조직 내외부의 분위기를 새롭게 다진다는 계획이다.
김은지 사장은 "BAT코리아 법인 설립 30주년의 해를 맞아, 회사의 얼굴인 기업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BAT가 추구하는 '더 나은 내일'과 이를 위한 사업 방향이 보다 쉽게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PC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새롭게 문을 연 기업 홈페이지는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회사소개 ▲제품소개 ▲유해성 저감노력 ▲지속가능성 ▲채용안내 등 총 5개 카테고리로 세분화됐다.
특히, 1990년 국내 법인 설립 이 후 30년의 주요 발자취를 소개하는 한편, 올 상반기 새롭게 발표한 BAT그룹의 기업 목표 'A BETTER TOMORROW(더 나은 내일)'와 기업 로고를 반영하고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에 대한 책임 완수와 사업 목표를 조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향상된 기업 문화 구축을 위해 선정한 키워드는 물론, BAT코리아 사회 공헌 활동, 청소년 흡연 예방, 대표 제품 브랜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