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다시 ‘홍콩댁’으로...“녹화 다 하고 집으로 출발” by 박아람 기자 2020-09-01 16:29: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코미디언 김숙과 친분을 자랑했다.Advertisement강수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는 왜 더 어려지고.. 바쁜 언니를 오랜만에 만났으니 사진 찍자고 붙잡은 나. ^^ 이제 녹화 다 했으니 홍콩으로 출발! #비행기출발전 #이제비행기모드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강수정은 김숙에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