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깜찍한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중 힘들 때마다 열어보는 마이온이모지ㅡ#SOUL #침 주르륵 #포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끼 귀 모양 머리띠를 하고 있는 소울 양의 얼굴이 담겼다. 아빠를 쏙 빼닮은 소울 양은 통통한 볼살로 깜찍한 매력을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