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다이어트 홈트레이닝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은 운동으로 빼는게 아닌거 같은데, 굶어야 하나. 내가 매일 해야 하는거 운동&영어. 스텝퍼 1000보 20분. 내 체력은 여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김지혜는 집에서 운동기구 스텝퍼를 이용해 열심히 홈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땀을 한가득 흘린 김지혜는 57kg의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앞서 김지혜는 몸무게 60kg을 찍었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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