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가족과 함께한 '극한 육아' 현장을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요주인물로 급부상한 도하와 하루에 열두번 싸우는 도윤도원. 바나나킥으로 평화 찾은 세아들. 세일해서 산 3만 9천 원수트 입고 그냥 싸우고싶은 종부니. 하하호호 오늘도 신나는 하루"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온 거실에 물티슈을 뽑아놓고 장난감을 늘어놓은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주리의 세 아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아웅다웅하며 엄마 정주리의 멘탈을 흔들어놨다.
또한 이어 베태랑 엄마 정주리는 과자로 아이들을 침착하게 조련하며 세 아들을 키우는 현실 육아 현장을 전했다.
정신 없는 와중에 새 옷을 입고 주먹을 쥔 정주리의 남편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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