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김빈우가 청산한 분위기가 풀풀 풍기는 초근접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4일 인스타그램에 "2020년 여름은 비만 온 것 같은데 벌써 가을이 오는 듯"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에 손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빈우는 샤워실에서 수영복을 입고 머리를 감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샤워실에서 수영복을 입고 직접 머리를 감고 있는 김빈우는 보정 하나 없이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김빈우는 늘씬한 개미허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두 아이를 출산 후 운동과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그는 약 20kg 감량에 성공해 예쁜 몸매를 되찾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2살 연하 비연예인 전용진 씨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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