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레이먼킴 셰프의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가 잠옷을 올리고 눈바디하는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4일 인스타그램에 "너와 함께하는 눈바디 타임"이라며 "웃느라 배에 힘주기 힘들잖아"라고 적고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안에는 잠옷을 가슴까지 끌어올린 김지우가 전신 거울 앞에서 배 복근을 눈으로 첵킹하는 모습. 그 뒤에는 꼭 닮은 딸 루아나리가 깡총깡총 뛰며 엄마를 웃겨 배에 힘을 못주게 방해하는 모습이다.
앞서 김지우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4월부터 운동을 시작해 약 6kg 정도를 감량, 현재 몸무게가 53.7kg이라고 밝혔다.
그 비결에 대해 "하루에 물 4리터를 마신다"며 "저 1리터짜리 물을 하루에 4통 마신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진짜 가끔은 잘 안먹혀서 억지로라도 마시려고 하는데 다른것보다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요. 그만큼 노폐물이 빠져나간다는 거겠죠? 그래서인지 피부가 엄청 좋아지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요즘처럼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수분 보충 너무 중요하니까! 물로 배가차서 사실 배도 안고파요ㅎㅎ 다이어터들 다들 힘냅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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