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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 트윈스 구단 역사상 최초의 홈런 30개를 때린 외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는 역대 LG 외인타자 최다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 2008년 로베르토 페타지니, 2016년 루이스 히메네스가 각각 세운 26개가 최다였다.
라모스는 4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질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타격연습을 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흥 많은 남자' 라모스는 그라운드에 나오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몸을 흔들고 어제 경기 결승홈런의 주인공 '큰형님' 박용택과 격의 없이 친근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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