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연하 남편♥' 닮은 아들셋 '극한 육아'…"나부터 힘내야지" by 김수현 기자 2020-09-04 18:13: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극한 육아' 현장을 전했다. Advertisement정주리는 4일 인스타그램에 "힘나는 하루 되셔요 #나부터 힘내야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놀이방에서 열심히 놀고 있는 정주리의 아들들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넘쳐나는 활동량을 자랑하는 정주리의 아들들은 엄마를 닮아 개성있고 귀여움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마이티마우스 쇼리는 "많이 컸당"이라며 흐뭇한 삼촌의 댓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