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황정음이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런 가운데 3개월 전 그가 게재한 남편과 함께 찍은 SNS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6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산을 배경으로 이영돈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나 갑작스럽게 이혼을 발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황정음이 4년여만에 프로골퍼 이영돈과 이혼한다"고 밝혔고, 이혼 사유에 대해 "개인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황정음은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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