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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팝핀현준은 빨래를 잘 못해서 옷이 망가졌다며 짜증을 냈다. 자신을 탓하는 듯한 현준의 태도에 기분이 상한 어머니는 "너 빨래 네가 해"라며 화를 냈다. 또한, 냉장고를 열어 본 현준이 냉장고 안이 정리가 안 됐다며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늘어 놓았고, 그녀와 옥신각신 하던 현준은 "냉장고가 돼지우리야!"라며 버럭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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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준은 자신과 다투고 집을 나간 어머니가 전화도 받지 않고 밤 늦게까지 연락이 되질 않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아내 박애리와 함께 어머니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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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어머니의 가출 소동의 결말은 오는 5일 저녁 9시 15분 KBS2'살림남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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