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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롭게 재탄생한 '뮬란'은 시의적절하고 활기 넘치며 살아있다!"(RogerEbert.com, Christy Lemire), "디즈니의 가장 훌륭한 라이브 액션 영화 중 하나"(The Playlist, Rodrigo Perez) 등 현 시대에 맞춰 재해석된 '뮬란'에 대한 극찬은 물론, "숨 멎게 할 만큼 장엄하고 대단하다"(Decider, Anna Menta), "웃고, 울었다. 모든 순간이 다 좋았다. '뮬란'은 어린 소녀들이 반드시 봐야 할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다. 짜릿하고 강력하다"(Mama's Geeky, Tessa Smith), "모든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영화"(The Movie Minute, Joanna Langfield) 등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특히 세상의 편견과 금기에 맞서 소녀에서 전사로 거듭난 '뮬란'의 대서사가 진한 감동을 유발한다는 리뷰는 흡입력 있는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시각적으로 놀랍고 화려한 액션으로 가득하다"(Rotten tomatoes, Christopher Campbell),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즐겁게 하는 영상미의 향연"(The Cinema Soloist, Adriana Gomez-Weston),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려한 영화! 반드시 큰 화면에서 즐길 것"(Houston Chronicle, Cary Darling)이라는 '뮬란'의 아름다운 비주얼과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에 대한 호평도 이어져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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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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