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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이 물티슈로 탁자를 닦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개까지 흔들며 열심히 청소(?)를 하는 담호 군의 모습에 아빠 이필모는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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