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양미라 아들 서호가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들레 머리가 부릅니다. 개굴개굴 개구리 #생후 93일 #밥아저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는 서호의 모습이 담겼다. 서호의 머리는 민들레 홀씨처럼 하늘을 향해 치솟고 있는 모습. 서호의 풍성한 머리숱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에 꽃이 활짝 폈네", "벌써 저렇게 똘망똘망해", "고슴도치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송윤아 역시 "으아!!!너무 귀여워"라고 감탄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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