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한예슬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 168cm에 몸무게 48.3kg인 한예슬은 늘씬한 각선미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예슬만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개설 1주년을 맞아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한예슬은 "더 새로운 나를 이쁜이들(구독자 애칭)에게 보여주기 위해 휴식기를 가지려 한다. 휴식기 동안 안전한 휴식을 위해 노력하면서, 이쁜이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도 많이 연구해서 돌아올게"라고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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