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온앤오프' 김새론이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올해 21세 성인이 된 배우 김새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새론은 "연예계 생활을 오래 했는데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한 번도 없었다. 성인이 된 후 팬분들이나 다른 분들께 보여주고 싶고 소통하고 싶었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둘째 동생과 단둘이 산다는 김새론은 평소 어두운 걸 좋아해서 집을 어둡게 해놓고 지낸다고 밝혔다. 유튜브 시청으로 아침을 시작한 김새론은 배달 앱을 이용해 주문한 식재료로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냈다.
김새론은 "집에서 항상 한식으로 잘 차려 먹는 거 좋아한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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