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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이번 영상은 청량한 분위기와 상반되는 서정적인 멜로디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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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은 활짝 웃는 밝은 얼굴로 쾌청한 하늘 위로 뛰어올라 눈길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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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 공간에는 하얀색 천을 둘러쓴 형체가 멍하니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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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 멤버 방찬과 창빈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으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UNVEIL : TRACK'은 수록곡 일부를 선공개하는 영상으로, '자체 프로듀싱 그룹'으로 정평이 난 스트레이 키즈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이들은 'UNVEIL : TRACK'을 통해 '아니 (Any)'를 시작으로 'We Go (방찬, 창빈, 한)', 'Wow (리노, 현진, 필릭스)', 'My Universe (승민, 아이엔 Feat. 창빈)'에 이어 '미친 놈 (Ex)'까지 총 5곡을 선보였다.
한편, '마라맛 장르 개척자' 스트레이 키즈는 9월 14일 정규 1집 'GO生'(고생)의 리패키지 앨범 'IN生'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Back Door'(백 도어)로 전작 '神메뉴'(신메뉴)의 흥을 계속해서 즐기고 싶다면 '백 도어'로 들어와 함께 놀자는 초대장을 리스너들에게 보낸다.
'마라맛 장르'의 진수를 제대로 뿜어낼 스트레이 키즈의 신보에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