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오창석과 열애중인 모델 이채은이 웨딩 화보를 결혼설에 다시 불을 지폈다.
이채은은 5일 인스타그램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해"라며 최근 촬영한 웨딩 화보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고혹적이고 청아한 신부의 모습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채은은 오창석과 결혼설과 결별설이 동시에 나돌아 당황했지만, 양측은 두 루머를 모두 부인하며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변함없는 사랑을 알렸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의 결별설과 결혼설이 동시에 제기돼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이 함께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되지 안았다는 점이 이유가 됐다. 또한 일각에서는 이채은이 흰 원피스를 입고 꽃다발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린 것을 두고 결혼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오창석 소속사 PF컴퍼니 관계자는 "오창석·이채은 커플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 또한 결혼설 역시 사실무근이다. 아직은 결혼 계획이 없다"라며 "두 사람은 현재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은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2'를 통해 인연을 맺고, 프로그램을 넘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첫 만남부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두 사람은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 지난해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특히 오창석은 지난해 7월 이채은과 함께 프로야구 시구 시타자로 참석했을 당시, 현장 아나운서의 '실제 연인이냐, 방송 연인이냐'는 돌발 질문에 "얼마 전부터 실제로 만나게 됐다"며 공개 열애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오창석은 시구를 위해 오른 마운드에서 이채은을 향해 손하트를 날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오창석은 키스타임 전광판에 자신들의 모습이 잡히자 잠시 머뭇대는가 싶더니 이채은의 이마에 진한 키스를 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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