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빅마마' 이혜정이 '1호가 될 수 없어'를 찾았다.
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최양락, 김지혜-박준형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혜정은 "평소 프로그램을 열심히 시청해왔다. 부부들이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 재밌더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부부문제에서는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은 부부 문제의 달인 이혜정. 이날도 이혜정은 "올해로 결혼 41년차인데, 매일 매일이 이혼위기이다"라며 "오늘 아침에도 샌드위치를 남편에게 싸줬는데 너무 많이 준다고 난리를 치더라. 너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다고 하길래, 먹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나도 받아쳤다"고 리얼한 부부싸움 일화를 들려줬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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