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 양의 근황이 화제다.
송지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지아. 이때 남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며 우월한 비주얼이 더해지자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올해 14살이 된 송지아는 어느새 훌쩍 자라 숙녀가 된 폭풍성장한 모습은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0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쑥쑥 크는구나. 키울 때는 언제 크나 했는데 어느새 확 커져있는 지아 공주"라면서 훌쩍 큰 송지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때 송지아의 늘씬한 바디 라인과 함께 상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 송지아는 '리틀 수지'로 불리며 수지 닮은꼴로 주목받으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7월 KBS2 '해피투게더'에서 박연수는 이 같은 사실을 전한 뒤, "미팅도 아니고 계약을 하자고 하더라"며 "골프 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기획사에 갈 마음은 없다"고 제의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현재 송지아는 프로 골프선수의 꿈을 갖고 연습 중이다. 박연수는 자신의 SNS에 골프 대회에 참여한 송지아의 모습을 공개하는 등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송지아의 꿈을 응원하는 등 송지아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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