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대환이 배우들 사이에서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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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은 7일 인스타그램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꽃밭. 전생에 내가 #나라를 구했구나~~ #코로나 #태풍 #환절기 조심하세요~ #힘내자"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민정, 이초희, 임정은, 이가연, 안서연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오대환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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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남매로 분하고 있는 이민정 이초희, 아내 임정은, 딸 이가연 안서연 사이에서 행복해보이는 오대환의 모습은 마치 실제 가족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오는 13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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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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