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SK 염경엽 감독 건강우려 치료전념. 남은 시즌 박경완 대행체제로 by 권인하 기자 2020-09-08 08:04:14 9월 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SK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9.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SK 와이번스 염경엽 감독이 시즌 끝까지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SK는 8일 올해 잔여시즌을 박경완 감독대행 체젤 팀을 운영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SK는 6일 실시한 염 감독의 병원 검진 결과, 영양 및 수면 상태가 우려 된다는 소견에 따라 구단 내부 회의를 거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올해 잔여 시즌 경기는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포함한 42경기이다.염 감독은 심신 안정을 위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