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이 가을을 앞두고 서울이 도심 속 달콤한 휴가를 만끽할 수 있는 '어텀 앳 더 파크(Autumn at the Park)'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패키지는 객실 이용과 함께 코너스톤 2인 조식 세트와 함께 객실에서 도심 전경을 내려다보며 프라이빗한 배쓰 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사봉(SABON)의 배쓰볼 1개를 투숙당 1회 제공되는 형태로 구성됐다. 스위트 객실을 예약할 경우 사우나 혜택과 투숙당 레드와인 1병도 제공된다.
예약과 투숙은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스탠다드 객실 기준 38만5000원부터(부가세 별도)다. 9월 투숙객의 경우 스탠다드 1킹 객실을 예약하면, 디럭스 1킹 타입의 객실로 세 단계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패키지 구성은 평온한 휴식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며 "욕실 전면 유리창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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