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이 8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진행했다.
명예의 전당은 국내 서비스산업 내 성과와 수준이 탁월하여 5년 연속 이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들만 후보에 오를 수 있다. 이 가운데 서비스 품질 시스템과 경영 성과가 매우 뛰어나고 현장 심사와 직원 만족도 등 보다 엄격한 평가 기준에 따라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만 선정될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롯데호텔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7월 호텔 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바 있다.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는 "호텔업계를 대표하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호텔은 고객만족 문화 확산을 위해 체인별 서비스 품질을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CS워크숍을 통해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매출, 인사, 멤버십 등의 데이터 통합 분석을 제공하는 IT 경영 관리 시스템 구축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체인 호텔로 도약하다는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