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전주 KCC가 바이러스 차단에 더욱 힘을 쓴다.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는다.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이 중요해진 시점. KCC는 바이러스 차단 패치 세이비어(SAVIOR)를 제조, 판매하는 삼희솔루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이비어(SAVIOR)는 바이러스 패치에 있는 성분이 공기중 유해요소와 반응해 바이러스, 부패균, 곰팡이 등의 미생물이 증식하는 것을 억제한다. 동시에 악취제거 및 알레르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생활방역제품이다.
KCC는 세이비어(SAVIOR)를 선수단 코로나19 방역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2020~2021시즌 유관중 경기 시 팬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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