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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이광기, 아들 잃은 아픔 '예술·봉사 활동'으로 극복…제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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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채널A '행복한 아침'에 배우 이광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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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시작한 지 올해 35년째인 이광기는 현재 사진작가, 크리에이터, 아트 디렉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과거 아들을 잃은 아픔을 봉사활동으로 극복했다는 배우 이광기. 아들을 떠나보내고 지진으로 피해를 받은 아이티에 무작정 봉사활동을 다녀왔던 것이 시작이었다고 한다. 이 날 방송에서 이광기가 아이티에 있을 당시 아들이 꿈에 나타났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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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는 예술 활동은 물론 자선 경매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아이티에 학교를 만들어주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또한 이광기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트로트가수 박구윤이 스페셜 엠씨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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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딛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이광기의 이야기는 9일 8시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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