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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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9일 인스타그램에 "HAPPY"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행복한듯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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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8cm에 몸무게 48.3kg인 한예슬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예슬만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개설 1주년을 맞아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한예슬은 "더 새로운 나를 이쁜이들(구독자 애칭)에게 보여주기 위해 휴식기를 가지려 한다. 휴식기 동안 안전한 휴식을 위해 노력하면서, 이쁜이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도 많이 연구해서 돌아올게"라고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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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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