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견미리의 딸 이다인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이다인은 9일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가을이 왔네요. 선선해진 날씨에 여름이 가버리는 게 뭔가 아쉬워요. 시간이 너무 빨라 하루하루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가을 하늘처럼 청량한 하루 보내요. 모두"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원한 가을 날씨를 한껏 즐기고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긴 생머리를 차분히 내린 이다인은 한 눈에 봐도 가녀린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엄마 견미리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이다인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다인은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