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오민석이 영화 '리미트'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영화 '리미트(감독 이승준)'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 과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 오민석은 극 중 납치당한 아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주(진서연 분)의 남편이자 외교관 이철우 역으로 분해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열연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2019년 추적 스릴러 영화 '진범'에서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준성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극을 이끌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던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연기와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월 종영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이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오민석은 최근, KBS2 '바람피면 죽는다' 캐스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여기에 영화 '리미트'에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드라마, 예능, 영화까지 오는 하반기 열일 행보를 예고하고 있는 그의 활발한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리미트'는 7월 10일 크랭크인 후 촬영 중에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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