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DJ 김신영은 두 사람에게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밥차, 커피차 등을 선물했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김신영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간식차 등을 지원해주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은혁은 "우리는 안주고 안 받는다. 확실한 쇼윈도 그룹이다. 우리는 활동 때 음악 방송에 응원 오더라도, 사진만 찍고 딱 간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동해는 "뭉쳤을 때는 누구보다 더 즐겁게 함께한다. 떨어지면 각개전투다"라고 덧붙였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