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 백일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1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일사진은 저혼자 찍을께요. 뒤나 잘 잡아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양손에 순금반지를 낀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며, 서호의 의자 뒤에 아들이 넘어질까 몸을 숨긴채 의자를 잡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