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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반가운 얼굴들의 만남!'
KIA 타이거즈 장현식과 김태진이 이적 후 처음으로 창원NC파크를 방문했다.
오랜만에 창원을 찾은 두 선수는 코칭스탭, 선수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고 친정팀인 NC 선수들은 빨간색 훈련복을 입은 두 선수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빨간색 훈련복을 입고 창원NC파크에 들어서는 장현식!
박민우와 뜨거운 포옹을!
친정팀 동료들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코치님 부름에 재빨리 달려가는 김태진!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친정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나도 더 열심히 할게!' 박준영과 주먹을 맞대고 각오를 다진다.
유니폼 갈아입고 친정 오니 기분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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