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한다다' 기도훈이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이번 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서는 오윤아(송가희 역)와 기도훈(박효신 분)이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하며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송가희(오윤아 분)와 박효신(기도훈 분)이 안방극장에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를 향해 조금씩 다가가며 사랑을 키워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투샷으로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이날 예고 없이 촬영장을 방문한 박효신은 뜻밖의 현장을 목격, 뜻밖의 폭탄 발언을 날리며 촬영장을 혼란 속에 빠트렸다고. 이에 박효신의 질투를 부른 행동과 말은 무엇일지, 그들의 만남에 기대가 더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갑작스러운 박효신의 등장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보이는 송가희와, 그런 그녀를 향해 미소 짓는 박효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익숙하게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박효신과 그를 뿌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송가희의 모습까지 포착돼 흥미를 돋운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예측 불허한 만남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