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수미의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이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서효림은 12일 인스타그램에 "편의점 같이 가주는 대신 사진 좀 찍어달라고 졸랐음. 5초 만에 10장 찍는 능력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평화로운 주말 오후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집 안에서 편안한 홈웨어를 입고 있는 서효림은 작은 얼굴에 가득찬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남편에게 사진을 부탁한 듯한 서효림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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