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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서지예의 대사를 따라하고 있는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속에서 문상태 역을 맡았던 오정세는 "긴 생머리가 백배 천배 일만 이천배 예쁘다"라고 대사를 읊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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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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