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올시즌 첫 홈경기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류현진은 14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살렌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회는 첫 3자 범퇴를 만들어냈다. 첫 타자 제프 맥닐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냈고. JD 데이비스와 마이클 콘포토 삼진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특히 변화구를 기다리는 타자들에게 거침없이 직구를 꽂아넣는 완급조절이 돋보였다. 이로써 류현진은 5회까지 8안타 1실점 7삼진을 기록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