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이민정이 '한번 다녀왔습니다' 종영을 맞아 스태프들에게 받은 감동스러운 선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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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병헌 아내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이 끝난 날.... 우리 스텝들이 트로피를 만들어줬어요^^ 231일 동안 시간들 행복했어요^^ 실제 가족 같은 우리 드라마 팀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스태프들은 벤에 이민정 드라마 종영을 맞아 '세젤예 이민정 백회 촬영 한번 했슴당' 가렌더로 꾸미고 풍선으로 장식했다. 특히 이민정이 연기한 캐릭터를 트로피로 만들어 오랜 시간 한 작품에 열정으로 임해준 내 배우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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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감동한 모습으로 스태프들과 기념 촬영에 나섰다.
한편 이민정이 출연한 KBS2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지난 13일 따뜻한 가족애로 종영했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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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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