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비신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현재 발레-현대무용 전문학원 대표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양학선은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 2013년 앤트워프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딴 후인 2013년 11월 박씨를 처음 만난 이후 7년 가까이 한결같은 사랑을 키워왔다. 양학선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이후 햄스트링,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겪을 때 변함없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힘이 돼준 소중한 인연은 결국 결혼까지 이어지게 됐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