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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자신이 연재 중인 웹툰 '복학왕' 관련 여성혐오(여혐) 논란에 휘말리며 대중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지난달 11일 공개됐던 '복학왕'에는 스펙이 부족했던 봉지은이 회식 자리에서 배에 올린 조개를 깨고 정직원으로 입사하는 과정을 그린 장면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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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이버웹툰과 기안84는 내용을 일부 수정하고 사과했지만, 기안84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향한 대중들의 비판은 계속해서 이어졌고, 기안84도 약 4주간 촬영에 임하지 않아 "하차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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