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경은이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일찌감치 마운드를 넘겼다.
노경은은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3⅓이닝 동안 4안타 5사4구 1탈삼진 2실점 했다. 총 투구수는 74개. 롯데 허문회 감독은 노경은이 3회 밀어내기로 선취점을 내준데 이어 4회 허정협에 볼넷을 내준 뒤 박동원 박준태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면서 또다시 실점하자, 김건국을 마운드에 올리면서 변화를 꾀했다.
4회말 현재 롯데가 키움에 6-2로 앞서고 있다.
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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