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T 포수 장성우가 경기 중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장성우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11차전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0-5로 뒤지던 4회말 1사 1,2루 두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하는 과정에서 허리 쪽에 불편감을 느꼈다. 덕아웃으로 들어와 허리 통증을 호소한 장성우는 5회초 수비 부터 이홍구로 교체됐다.
장성우는 고질인 허리통증을 안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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