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인증했다.
14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맘대로 만들어 본 밤 아이스크림. 둥이 입맛 통과♥ 바밤바보다 꾸덕과 든든한 맛. 이렇게 도 즐거울 무언가를 찾아가며 하루하루 잘 보내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문정원이 직접 만든 밤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서언, 서준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들 입맛에 꼭 맞는 엄마 표 밤 아이스크림이었다. 이때 문정원은 밤 아이스크림 만드는 모습도 공개, 금손임을 인증했다.
한편 문정원과 이휘재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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