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장민호 44번째 생일 축하…"형이 있어서 항상 든든해" by 김준석 기자 2020-09-15 08:39: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영탁이 장민호의 생일을 축하했다.Advertisement15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형 생일 축하해요. 형이 있어서 항상 든든.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함께 걸어갑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영탁은 장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고, 마치 친형제 같은 케미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한편 장민호는 이날 44번째 생일을 맞았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