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이 무사히 촬영을 끝내고 후반 작업 중에 있다.
Advertisement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백지현 오은지 극본, 이채승 연출)은 지난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가피해진 스케줄 조정과 제작 환경을 위해 잠시 촬영을 중단했으나 6월 재개해 모든 촬영을 완료했다.
'어쩌다 가족' 제작진 측은 "촬영을 모두 마친 뒤 현재 후반 작업에 돌입한 상태다. 총 12회 (회당 60분)로 곧 편성을 논의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어쩌다 가족'은 두 지붕 한 가족,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 모여 어쩌다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웃음과 감동의 색다른 가족 드라마다.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의 포맷과 성동일, 진희경, 김광규, 오현경, 서지석, 이본, 김민교, 신원호, 권은빈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코믹함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길 '어쩌다 가족'은 더욱 높은 완성도로 다시 시청자를 찾을 계획이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